1. 먼저 사용처를 정합니다
웹 업로드, 메신저 전송, 문서 첨부, 원본 보관은 필요한 품질이 다릅니다. 제출 시스템이 500KB 이하를 요구한다면 목표 용량이 우선이고, 웹페이지 로딩 개선이라면 여러 화면 크기에 맞춘 해상도와 WebP/AVIF 같은 포맷을 함께 고려합니다.
2. 사진과 그래픽을 같은 방식으로 압축하지 않습니다
사진은 손실 압축을 비교적 잘 견디지만 작은 글자와 UI 캡처는 artifacts가 빠르게 눈에 띕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라면 JPG로 바꾸는 순간 투명도가 사라집니다.
3. 목표 용량이 있으면 상한을 기준으로 반복합니다
500KB나 1MB 같은 제한은 정확히 같은 바이트를 맞추기보다 지정한 상한 아래에서 가능한 좋은 품질을 찾는 문제입니다. 품질만 낮춰도 안 되면 해상도를 조금씩 줄이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 문제 | 먼저 시도 | 다음 선택 |
|---|---|---|
| 사진이 너무 큼 | WebP/JPG 품질 조정 | 해상도 감소 |
| PNG 스크린샷이 큼 | WebP 변환 비교 | 사용 크기에 맞춰 리사이즈 |
| 500KB 제한 | Target size | 품질+해상도 반복 최적화 |
| 투명 로고 | PNG/WebP 유지 | 불필요한 캔버스 영역 제거 |
4. 한 번 압축한 결과를 또 반복 압축하지 않습니다
손실 압축 파일을 여러 번 저장하면 품질 손실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원본에서 목적별 파생 파일을 각각 생성하고,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