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선택표
| 목적 | 출발점 | 이유 |
|---|---|---|
| 가장 넓은 일반 재생 | MP4 + H.264 | 기기·플랫폼 호환성이 넓음 |
| Apple/NLE 전달 | MOV + 지원 codec | 편집 생태계에서 흔함 |
| 웹 중심 | WebM + VP9 | 브라우저 배포에서 효율적일 수 있음 |
| 압축 효율 실험 | MP4/WebM + AV1 | 지원과 인코딩 속도를 반드시 확인 |
| 무변환 포장 변경 | Rewrap | codec이 호환될 때 재인코딩 손실을 피함 |
Rewrap은 만능 변환이 아닙니다
컨테이너만 바꾸는 rewrap은 빠르고 품질 손실이 없지만, 대상 컨테이너가 원본 codec을 받아야 합니다. 지원하지 않는 조합이면 transcode가 필요합니다.
AV1은 효율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지원 기기에서는 좋은 효율을 얻을 수 있지만 저전력 모바일이나 software encode에서는 시간이 매우 길어질 수 있습니다. 재생 대상, 하드웨어 가속, 작업 시간까지 함께 판단하세요.
같은 H.264라도 결과가 같은 것은 아닙니다
해상도와 codec 이름만 같아도 bitrate, profile, keyframe 간격, 색 정보와 오디오 설정에 따라 파일 크기와 재생 안정성이 달라집니다. 특히 긴 영상은 초반 10초만 재생해서 성공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중간과 마지막 프레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디오는 끝까지 진행하지만 비디오가 후반에 멈추는 경우처럼 컨테이너가 열리는 것과 출력이 온전한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편집 마스터와 최종 배포본도 목적을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스터는 후속 편집과 재인코딩을 고려해 품질 여유를 두고, 배포본은 실제 플랫폼의 권장 해상도와 재생 환경을 기준으로 크기를 줄입니다. 하나의 작은 파일을 모든 용도에 반복 사용하면 다음 편집 단계에서 품질 여유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출력 전 세 가지 질문
- 이 파일을 실제로 재생할 기기와 앱은 무엇인가?
- 다시 편집할 마스터인가, 바로 게시할 배포본인가?
- 변환 후 첫 프레임뿐 아니라 마지막 프레임과 오디오 종료시점까지 확인했는가?
- Rewrap이라면 원본 codec이 새 컨테이너에서 실제 지원되는가?